'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소박한 일상…수수한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2/02/20 13:39:12
[서울=뉴시스] 조수애 2021.02.20.(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수애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수애는 최근 SNS를 통해 남편, 아들과의 일상도 전하고 있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2018년 JTBC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13살 연상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납치 피해' 유튜버 수탉 "차라리 죽여달라고" 증언
'마왕'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15억원 사기 양치승 도운 박하나 "날 더 사랑하게 돼"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몰카…신부 얼굴도 퍼졌다
'건강 이상설' 86세 최불암 복귀…수척해진 모습
최귀화 "범죄도시5 안 나온다…그만 좀 물어봐라"
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암꽃게 샀더니 '수꽃게'가 절반…"내가 언제 사기 쳤냐" 되레 고성
"시모가 준 출산축하금 1000만원, 적정 시세인가요"…온라인 '시끌'
'유튜버활동' 50대 택시기사, 동료 흉기로 찔러 체포
남성들에게 수면제 먹이고 수천만원 갈취한 20대女
서울 마포구서 태극기 훔치고 깃대 훼손…경찰 수사 착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