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윌리엄은 인스타그램에 "저의 두번째 여권사진. 얼마 전 여권기간이 끝나가서 새로 만들려고 찍었어요. 그 전 여권으로는 외국을 못 나갈거 같죠? 제가 봐도 저 많이 컸네요~얼굴이 많이 변했어요"라고 글을 쓰고 사진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금세 자란 윌리엄의 모습이 찍힌 증명사진과 마지막에는 첫 여권에 있는 증명사진과 갱신할 사진을 함께 찍어서 올렸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국내 1호 외국인 코미디언인 샘 해밍턴의 아들로 2016년에 태어났다. KBS 육아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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