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중기 근로자 근로환경 개선·복지편익 증진
8일 시에 따르면 종업원 200명 미만인 영세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복지편익과 근무환경 개선사업으로 기숙사, 식당, 탈의실, 화장실 개·보수 및 악취방지시설, 환기시설, LED조명교체 등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기업의 생산성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중 보조 60%(도·시비), 자부담 40%의 분담비율로, 복지편익 개선사업에 업체당 총사업비 1000만원, 근무환경 개선사업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시 투자통상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적기에 자금이 지원돼 복지편익시설과 근로환경을 개선, 중기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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