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 6화 컨셉츄얼(CONCEPTUAL)미션 중 공개된 효린과 김준수의 '성인식' 무대 영상이 지난 6일 100만뷰를 돌파했다.
김준수의 도입부로 시작하는 무대는 효린이 곧바로 이어받으며 서로 대화를 하는 듯한 합이 완성되었다. 원곡의 포인트 안무를 살린 퍼포먼스는 한층 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해졌으며, 보는 이들에게 '어른 섹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줬다.
무대를 본 시청자들과 팬들은 "내가 본 '성인식' 부대 중 가장 감탄한 무대", "모든 순간이 예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12일 신곡 '레인 로우(Layin’ Low)'를 발매했으며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