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돈사서 불…돼지 66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2/02/02 20:13:00 최종수정 2022/02/02 20:59:42
[예산=뉴시스]김도현 기자 = 2일 오후 2시 23분께 충남 예산군 대흥면 지곡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3명을 투입, 약 1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돼지 축사 철골조 1000여㎡이 타고 돼지 약 66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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