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김영옥이 호통을 터트린다.
오는 2월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한 남성 게스트가 등장한다.
이 남성은 "능력 있는 여자분을 사귀고 싶다"고 말한다. '능력이 되냐'는 질문에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는데, 시청자가 5명 정도"라고 답한다.
김영옥은 '시청자 5명남'을 향해 속이 부글부글 끓는 듯 "됐어, 이제 나가"라고 외친다. 게스트가 떠난 뒤 나문희, 박정수를 향해 "우리가 미치는 거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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