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불혹 넘어서도 완벽한 '여신 미모'
[서울=뉴시스] 장윤정, '♥도경완' 사랑 받아 이렇게 아름다운가... 불혹 넘어서도 빛나는 '트롯 요정' 2021.12.30 (사진=도경완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9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윤정',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노래가좋아', '벌써6년', '도연우', '도하영', '엄마', '장하다', '축하해', '감사합니다', '내후년엔 나도 KBS' 등 여러 해시태그와 함께 장윤정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정은 "장윤정 아니면 최우수상 누가 타?"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앞에서 수상의 기쁨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세 번째 사진 속에서 장윤정은 반짝이는 비즈가 박힌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쥐고 있어 누리꾼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한다.
[서울=뉴시스] 장윤정 "얘들아 엄마 상 받았다~!" 2021.12.30 (사진=도경완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화려한 드레스와 커다란 트로피에도 빛을 잃지 않는 장윤정의 미모와 도경완의 아내 사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장윤정의 도장깨기',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뉴시스] 장윤정, 위풍당당 트롯 여신 포스..."역시 원조 트롯스타" 2021.12.30 (사진=도경완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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