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7만8258명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062명 늘어 누적 기준 17만825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수(1169명)보다 107명 줄어든 수치다.
감염 경로별로는 중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47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19명 증가한 478명이 됐다.
이 외 ▲강북구 소재 어르신 돌봄시설 관련 7명(누적 45명) ▲구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누적 44명) ▲해외유입 2명(누적 2094명) ▲기타 집단감염 17명(누적 3만2277명) ▲기타 확진자 접촉 529명(누적 7만261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753명) ▲감염경로 조사중 481명(누적 6만59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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