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만배·남욱 구속기소…'대장동 배임·뇌물' 혐의

기사등록 2021/11/22 11:42:29 최종수정 2021/11/22 11:46:21
[서울=뉴시스]위용성 기자 =
김만배(왼쪽)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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