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먹는 치료제, 40만명분 계약 체결"
"늦어도 내년 2월 도입…시기 앞당길 것"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임기 말을 앞두고 열린 KBS 생방송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언제쯤 공급될 수 있냐는 질문에 "먹는 치료제에 대해서 11개 회사가 개발 중에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문 대통령은 또 "우리 국산 치료제가 나오기 이전에 해외에서 2종류가 개발됐기 때문에 우리가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40만명분을 체결했는데,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들어올 계획"이라며 "그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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