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싱하이밍 주중 대사 면담…펫페어 방문도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2일 서울 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선 "정경분리와 공동이익의 원칙에 입각해 상호존중의 새로운 협력시대를 열겠다"며 고위급 전략대화 정례화를 제안한 바 있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1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요소수 수급 불안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정부의 협력을 당부한 바 있다.
이후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펫 페어를 방문해 애견인 1500만 반려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펫심' 확보에 나선다.
국내 대표 반려동물 산업박람회인 '2021 케이-펫페어 일산'행사에서 반려동물 산업 관련자들로부터 반려동물 진료비와 반료동물등록제 관련 정책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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