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김혜경과 한국시리즈 '직관'…낙상사고 9일만
기사등록 2021/11/18 16:20:43
최종수정 2021/11/18 16:22:50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 주제로 열린 SBS D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여동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8일 부인인 김혜경 씨와 함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람한다.
이 후보는 이날 김 씨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t wiz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4차전 경기를 관람한다.
김 씨는 지난 9일 새벽 낙상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이후 9일만에 첫 공개 석상에 나선다. 김 씨는 지난 13일 '명심캠프' 토크쇼에 통화를 통해 목소리를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