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1일(현지시간) 인플레에 대한 우려와 저가 반발 매수세가 교차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58.71 포인트, 0.44% 내려간 3만5921.23으로 폐장했다. 3거래일 연속 속락했다.
하지만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2.56 포인트, 0.06% 올라간 4649.27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일에 비해 81.58 포인트, 0.52% 상승한 1만5704.28로 장을 닫았다.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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