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전했다.
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한라산......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해산물과 함께 소주가 차려져 있다. 황정음은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술을 마실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오해를 풀고 최근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