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洪 "경선서 국민적 관심 끌어준게 제 역할" 패배 인정

기사등록 2021/11/05 15:23:04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洪 "경선서 국민적 관심 끌어준게 제 역할" 패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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