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BMW 역전 우승…LPGA 한국인 200승 '주인공'(1보)
기사등록
2021/10/24 16:11:01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 200승 대기록 달성의 주인공이 됐다
[부산=뉴시스] 고진영(26)이 24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제공=BMW코리아) 2021.10.24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우은식 기자 =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 200승 대기록 달성의 주인공이 됐다.
고진영은 24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계속)
◎공감언론 뉴시스 esw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이돌급 외모' 박찬호 딸, 톡파원 25시 출연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갸름한 얼굴까지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국동호 "학폭 아냐"…현직 변호사, 2차 폭로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선넘은 태도에 비난 폭주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박성광♥' 암 투병 이솔이 "자주 상처 받아"
세상에 이런 일이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비행 중 천장서 '물줄기'…美 승객 "머리부터 속옷까지 젖었다"
돌보던 노인 집서 금목걸이·팔찌 슬쩍…요양보호사 입건
경찰 하차요구 무시, 20분 車전·후진…유리창 박살→체포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붙인 50대, 왜?…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