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서귀포 중문단지 아파트 169가구 청약 접수

기사등록 2021/10/15 09:59:53

25일 1순위, 26일 2순위…당첨자 11월1일 발표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한화건설은  15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2023년 6월 입주일정에 맞춰 청약일정에 들어갔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지하 2층~지상 7층, 8개동, 전용면적 76㎡, 84㎡(A,B), 101㎡, 110㎡, 113㎡(A,B) 총 169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1일 발표되며, 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주 중문 핵심비전의 중심인 서귀포 신시가지(2청사), 구시가지(1청사), 중문관광단지와 가깝고, 제주 주요 지방도, 공항버스와 연계되는 곳이다. 인근 학교와 도보 통학권이고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해 있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중문농협본점과 중문동 주민센터, 서귀포시 중문보건지소, 서귀포 국민체육센터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중문관광단지도 가까이에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그룹 스터디룸, 스튜디오(다목적실), 북하우스(작은도서관), 필라테스 스튜디오, 스크린골프장, 웰니스센터(피트니스),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휴게공간이 들어서며, 지상 34대, 지하 193대 등 법정 주차대수보다 넉넉한 주차공간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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