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218억 규모 광양 공동주택 사업 수주
기사등록
2021/10/01 13:58:14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우건설은 2218억원 규모의 전남 광양 용강지구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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