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월북 시도한 60대 탈북여성 적발
기사등록
2021/09/23 20:54:42
최종수정 2021/09/23 20:57:14
파주시 통일대교.(사진=파주시 제공)
[파주=뉴시스]송주현 기자 = 지난 2015년 탈북한 60대 여성이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월북을 시도하다 적발돼 경찰이 조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경기북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가 지난 13일 오전 3시 30분께 파주시 통일대교 남문 인근에서 월북을 시도하다 경계 근무 중인 군인에게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A씨는 지난 2015년 탈북해 혼자 생활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적용 여부 등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1년여간 법인카드 1.3억 사용"
두쫀쿠 난리인데…김광규 "모래 밟는 소리 나"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주식 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촛불 끄는 순간 '펑'…생일 케이크 옆 수소 풍선 폭발(영상)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