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형은 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남다른 부부금실을 자랑한다.
윤철형은 '아들과 딸' '여명의 눈동자' 등 당대 최고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60대 신인 영화감독'으로 변신했다.
윤철형은 "9살 연하 아내가 매니저를 자처하며 적극적으로 영화 제작을 도와주고 있다"라며 돈독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LP 카페에서 로맨틱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철형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내가 건넨 쪽지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 현영은 "왜 내 가슴이 설레지? 저 장면 너무 예뻐요"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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