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동·돈카츠&커리·고로케&커리 등 HMR
누구나 좋아하지만, 맛 내기 어려운 메뉴들
하코야 대표 메뉴 '가츠동'과 '돈카츠&커리' '고로케&커리' 등이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지만, 재료 준비가 번거롭고 완성도 있는 맛을 내기 어려운 메뉴다.
하코야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특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들을 간편식으로 만들었다. 식사부터 홈술 안주까지 모두 가능하다.
'하코야 가츠동'(500g·2인분)은 돈카츠와 특제 소스 조화가 일품이다.
돈카츠는 국산 돼지 통 등심에 촉촉한 생 빵가루를 입혀 튀겨내 바삭함과 고소함이 뛰어나다. 소스는 달콤함과 짭쪼롬함이 어우러져 입맛 당기는 감칠맛을 자랑한다. 아삭한 양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커리는 코쿠마로카레, 골든카레, 토로케루카레 등 일본 대표 커리 3종을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망고와 사과로 풍미를 끌어올려 일본 정통 카레를 완성했다.
사이드로 커리와 잘 어울리는 돈카츠, 고로케 등을 더했다. 돈카츠는 국산 돼지 통 등심을 사용한다. 부드럽고 꽉 찬 육즙을 느낄 수 있다. 고로케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얼리지 않은 국산 감자를 사용해 부드럽고 풍성한 식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브랜드 확인.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판매한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한 끼도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미식가들을 위해 만들었다"며 "많은 고객이 집에서도 전문점의 완성도 높은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통 일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