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시,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소 1곳 확대 설치 등

기사등록 2021/08/23 12:35:33
양산시,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소 1곳 확대 구축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김성찬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동면 금산휴먼시아 아파트 앞 사거리에 공공자전거 10대를 거치할 수 있는 무인자전거 스테이션을 준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산시는 2013년 10월 호포역(10대), 물금역(15대), 원동역(10대)을 시작으로 2017년 양산역(20대), 남양산역(20대), 부산대양산캠퍼스역(20대), 증산역(20대), 2020년 경민아파트 옆(20대), 우남아파트 옆(15대), 쌍용아파트 옆(20대) 등 총 11곳 180대의 공공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 무인대여소를 구축했다.

양산시 공공자전거 이용 요금은 일일 회원 1000원, 월 회원 3000원, 년 회원 2만원이다.


◇양산시, 잉어·붕어 치어 34만마리 방류

경남 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원동천 일원과 당곡천 생태공원에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수생태계 환경 복원을 위해 잉어와 붕어 약 34만미를 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산시, 수산종자 잉어·붕어 치어 34만마리 방류  *재판매 및 DB 금지
방류한 잉어, 붕어는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질병검사를 통해 선별됐고, 전장 4~7㎝ 내외의 건강한 치어를 농업기술센터, 양산시 어촌계 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방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방류를 통해 베스나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의 증가 탓에 감소하는 토종어종의 수자원 회복 및 어민의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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