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교보문고 7월 5주차 베스트셀러 차트에 따르면 이미예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2'가 1위를 차지했다.
21주 만에 종합 1위에 올랐던 1권에 비해 빠른 기세로 정상에 오른 '달러구트 꿈 백화점 2'는 작년 하반기부터 화제작으로 '힐링 판타지 소설'이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7위에도 올라있다. 정유정, 최은영 등 인기 작가 신작이 출간되면서 종합 순위는 소설 분야가 강세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퇴임 후 첫 회고록 '약속의 땅'은 출간과 함께 종합 14위에 올랐다.
◇다음은 7월 5주차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순위.
1. 달러구트 꿈 백화점 2(이미예/팩토리나인)
2. 흔한남매 8(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3. 완전한 행복(정유정/은행나무)
4.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매트 헤이그/인플루엔셜)
5.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에릭 와이너/어크로스)
6. 미래의 부(이지성/차이정원)
7.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팩토리나인)
8. 부의 시나리오(오건영/페이지2북스)
9. 밝은 밤(최은영/문학동네)
10. 전지적 독자 시점 3(싱숑/에이템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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