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소아암재단은 유튜브 ‘오마이비키’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인 유튜버 오비키가 성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에도 수익금의 일부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오비키는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소식을 듣고 (재)한국소아암재단에 1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크리에이터 오비키는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처해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마음이 너무 아프고, 지금까지 강한 마음으로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에게 웃음을 주면서 함께 응원하며, 병실에 있는 동안 같이 영상을 통해서 놀면서 이겨내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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