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시리즈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이 베일을 벗었다.
'킹덤: 아신전'은 시즌2 엔딩에 등장해 시청자를 압도했던 아신의 정체와 조선을 혼란으로 몰아넣은 생사초의 기원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수많은 추측과 궁금증을 양산했던 아신 역으로는 전지현이 합류해 기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더 라스트 레터'는 과거 연인이 주고받은 은밀한 러브레터를 발견한 기자가 세월 속에 묻힌 비밀을 풀어내는 영화다.
웰메이드 로맨스 '미 비포 유'의 원작자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이 또 한 번 영상으로 탄생해 기대를 더한다.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하자 세계 정부 연합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위성 조작망을 통해 날씨를 조정할 수 있는 '더치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기후를 통제하기 시작하며 평화를 찾은 것도 잠시, 시스템 오작동이 발생해 이전보다 더욱 심각한 기상이변이 닥쳐온다.
그는 과연 판사, 검사, 언론, 정치인까지 모두 결탁한 강력한 악의 고리를 끊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김진민 PD와 호흡을 맞췄던 이준기가 무법(武法) 변호사 봉성필로 분해 거대 악에 맞선다.
류여신 오윤서, 본명은 오진심. CF모델로 데뷔한 이후 ‘너의 여신, 나의 여신 오윤서’로 불리며 톱스타의 삶을 누리던 윤서는 스캔들에 휘말려 잠정 은퇴를 선언한다.
그로부터 2년 후, 스타제조기로 불리는 작가의 신작으로 재기를 꿈꾸던 그녀는 현실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로펌 1등 변호사 권정록의 비서로 위장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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