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돌아온 맥도날드필레오피쉬 2천원… 40% 할인

기사등록 2021/07/23 08:53:39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다음달 4일까지 '필레 오 피쉬' 단품을 40% 할인한다. 매장 방문 구매 시 2000원에 제공한다.

필레 오 피쉬와 '더블 필레 오 피쉬' 주문 시 타르타르 소스 추가 여부도 선택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키오스크와 카운터, 배달 플랫폼에선 특이사항 란을 통해 '타르타르 소스 추가'를 요청하면 된다. 최대 1개 추가 가능하다. 소스 추가 옵션은 할인 프로모션 종료 후에도 지속된다.

13년 만에 돌아온 필레 오 피쉬는 촉촉하고 폭신한 스팀번(버거빵)와 바삭한 생선 패티, 타르타르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맥도날드 '베스트 버거' 이니셔티브를 적용해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했다. 필레 오 피쉬와 더블 필레 오 피쉬는 4월 재출시 후 3주 만에 100만 개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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