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제 182대 기부 요정 등극…'최애돌 셀럽'

기사등록 2021/07/19 13:46:16
[서울=뉴시스] 샤이니 태민. 2021.07.19. (사진 = '최애돌 셀럽'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샤이니 태민이 제 182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태민은 생일이었던 18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의 기부 요정으로 등극했다. 태민은 총 6491만 5398표를 받았으며 남자 개인 1위를 기록했다.

팬덤 '샤이니월드'는 태민을 향한 애정이 담긴 해시태그를 SNS K팝 실시간 트렌드에 올리며 막강한 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최애돌' 앱 내 커뮤니티에서 팬들의 응원이 더해져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넘길 수 있었다.

처음 기부요정으로 선정된 태민은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태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할 경우 기부천사로 선정된다.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등극하여 기부 할 수 있다.

최근 샤이니는 일본 새 미니앨범 '슈퍼스타(SUPERSTAR)'를 발매하여 호평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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