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 전남 영암 80억 하수관로 정비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1/07/14 17:47:03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남화토건이 전남 영암군의 80억원 규모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62%에 달하는 80억579만원이다. 오는 23일부터 2023년 7월12일까지 공사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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