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속은 촉촉…대상 청정원 '콘치즈 리치부어스트'

기사등록 2021/07/15 02:17:00 최종수정 2021/08/26 15:20:29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대상 청정원이 '콘치즈 리치부어스트'를 내놨다.

2017년 처음 선보인 리치부어스트는 독일 마이스터 출신 연구원이 만든 유럽 정통 소시지다.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콘치즈 리치부어스트는 국내산 돼지고기에 체다치즈와 옥수수를 넣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치즈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옥수수 알갱이가 톡톡 터져 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밥 반찬이나 간식, 술 안주로 활용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 조리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9분간 데우면 된다.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930g 1만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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