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신' 안신애, 오제끄 '비타토닝 패치' 붙여요

기사등록 2021/07/12 09:39:31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프로골퍼 안신애가 오제끄 '아웃도어 비타토닝 패치' 모델로 발탁됐다.

비타토닝 패치는 골프, 라이딩, 등산, 캠핑, 조깅 등 아웃도어 레저 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 등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제품 성능 테스트 결과, 자외선 차단율은 최대 99.7%(UVB 기준)에 달한다.

프랑스 제조사 특허 원료 스위트원, 아스코빅애씨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미백 케어 성분이 들어있다. 하이드로겔 면은 프로폴리스 추출물, 마린콜라겐, 히알루론산 5가지, 수퍼센텔라 성분을 함유했다. 자극을 받아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총 2종이다. '나비존'은 눈 아래부터 볼 전체를 감싼다. '아이존'은 피부 고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눈가, 광대뼈를 들뜸 없이 밀착한다.

13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오제끄 관계자는 "안신애는 골프 실력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와 패션 센스까지 뛰어나다"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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