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 총리 "2~3일 간 기존 거리두기 유지…추가 방역 강화"
기사등록
2021/07/07 08:34:56
최종수정 2021/07/07 08:35:35
[서울=뉴시스]김태규 안채원 기자 = 김 총리 "2~3일 간 기존 거리두기 유지…추가 방역 강화"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newkid@newsis.com
관련뉴스
ㄴ
[뉴시스Pic] '6개월만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수 1천명 대'
ㄴ
[속보]김 총리 "명백한 개인 방역수칙 위반 시 구상권 청구 하겠다"
ㄴ
[속보]김 총리 "수도권 재택근무 확대…공공기관 회식·모임 자제"
ㄴ
20대 감염에 '4차 유행' 조짐...."젊은층 우선 접종" 목 높여도 백신은 '보릿고개'
ㄴ
전국 확진자 10시30분 기준 1150명↑...수도권에서만 1000명 넘어
ㄴ
반년 만에 다시 '대유행' 조짐...수도권 '새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불가피
ㄴ
'다시 1000명대' 델타·젊은층·유흥주점發...위중증·사망자도 증가 우려
이 시간
핫
뉴스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갑질 누명'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배신감 들어"
'얼굴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외모평가 '시끌'…본질 흐려져
배우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기적의 8강' 韓 야구,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
세상에 이런 일이
"약물 타서 성폭행" 美부동산 거물 알렉산더 3형제 '종신형' 위기
'두쫀쿠' '봄동' 가고 '버터떡' 왔다고?… SNS '억지 유행' 제발 그만
전사자 유해 송환식서 쓴 'USA 모자'…알고 보니 트럼프 기업이 파는 55달러 굿즈
가게 시설 망가졌는데 '화 대신 걱정'…사장 배려에 작업자 18명 '단체 식사' 보답
"본인 사진 붙은 경고문 보고도 훔쳐가"…배달기사 위장 절도에 자영업자 '분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