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부따' 강훈 2심도 징역 30년 구형
기사등록
2021/07/06 14:27:49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지난해 4월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4.17.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할아버지처럼 어슬렁"…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마무리
지진희, '끼워팔기' 당해…"주인공 됐는데 2회 만에 하차"
미연 "너무 쓰레기 아냐"…촬영 중 경악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곰탕집서 알바 중"
세상에 이런 일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애 보며 알바까지 했는데"…돌아온 건 "집에 있어 열등감 느끼냐"는 폭언
초6이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촉법소년 연령 논란 재점화
'돈 훔쳐갔다' 착각, 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치매 노인
"얼굴에 청테이프 붙였다 떼"…또래 집단 폭행 여학생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