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부따' 강훈 2심도 징역 30년 구형
기사등록
2021/07/06 14:27:49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지난해 4월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4.1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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