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MBC 드라마 PD, 해고→정직 6개월 감경
기사등록
2021/06/25 20:49:29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드라마 제작 중 성추행 의혹으로 해고 처분을 받은 MBC 드라마 PD가 재심을 거쳐 정직 처분으로 감경됐다.
2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드라마 PD A씨가 재심을 통해 정직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정직 6개월은 해고 처분 다음 단계의 중징계다.
A씨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었던 드라마를 제작하던 중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고, 업무에서 배제된 후 인사위원회를 통해 해고 처분을 받았다. 이후 A씨는 징계 처분을 다시 판단해달라며 재심을 청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듯"
정웅인 둘째 딸, 성형 의혹 댓글에 "병원 정보?…"
이임생 캄보디아행…김영광 "밖으로 나가 버리고" 저격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손담비, 딸과 비눗방울 놀이에 '민폐 논란'
고준희 "학창시절 손목 잡힌 채 끌려가"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세상에 이런 일이
강아지가 달려들어 항의했더니…"안 물어" 배달기사에 욕설·폭언
"중국 국기가 왜없냐" 항의…알고보니 '월드컵 본선국'
영안실서 눈뜬 아기…의사 오진 속 부모는 대마초
"상속 노려 형·아버지 잇달아 살해" 패륜 40대 사형 구형
"커피 마시러"…광안리해수욕장 진입 수상오토바이 적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