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26일 견본주택 오픈

기사등록 2021/06/25 18:08:13

전용면적 84㎡…총 314가구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동부건설은 오는 26일 경기 동두천시 생연지구에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는 동두천시 생연지구 B10블록(지행동 691-2)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0층, 5개 동, 총 314가구 규모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10월 예정이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84㎡A 294가구 ▲84㎡B 20가구 등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84㎡로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동두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행동' 생활권에 들어서 우수한 주거 인프라를 자랑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지행역이 도보권이며, 역 주변 상업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동두천시 보건소,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 의정부지방법원, 동두천시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GTX-C노선(예정) 수혜도 기대된다. 지행역과 GTX-C가 정차 예정인 덕정역은 한 정거장 차이이며, GTX-C 노선 완공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청약은 7월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3일에는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정당계약일은 26일~28일 3일간 진행한다.
 
동두천은 비규제 지역이어서 공급 물량의 60%가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평균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02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동두천에 약 3년 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입지가 우수해 오래전부터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청약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다"며 "추첨제 물량이 있어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동두천시 생연동 745-1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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