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서은수는 터틀넥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바라보며 이목을 끌어당기고 있다. 흑백이 주는 절제미 속에서도 시선과 각도의 변화만으로도 서사를 불러일으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은수는 블랙 톤의 드레스를 특유의 쭉 뻗은 목선과 쇄골 라인으로 소화해 냈다.
서은수의 프로필 비하인드 컷과 메이킹 티저 영상은 에이맨프로젝트의 공식 포스트 (http://naver.me/57wYbrky)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