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을 위해 2중 설계했다. 특허 유산균 3종을 비롯해 hy 대표 유산균 HY2782까지 프로바이오틱스 총 4종을 담았다. 한 병당 1000억 CFU를 보장한다. 식이섬유도 8500㎎ 넣었다. 사과 2.5개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프리바이오틱스 일종인 식이섬유는 유산균 먹이가 돼 장 내 증식을 돕는다.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다. 트렌디하고 전문성 있는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장을 팝아트 요소를 가미해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hy 관계자는 "이마트는 높은 인지도의 제품 확보를 통한 카테고리 확장이 필요했다. hy는 사명 변경 후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