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는 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인천의 과학문화 활동 홍보와 과학 콘텐츠 아이디어 공유 및 제작,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민서포터즈는 다음달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인천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6월27일까지이며,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 봉사활동 시간 제공, 단체티 및 굿즈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온·오프라인 과학축전, 과학강연, 과학멘토링 등을 통해 인천지역에 과학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대 관계자는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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