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조직 두목 출신 남성, 부하 성추행 혐의 입건
기사등록
2021/06/02 08:19:4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최대 폭력조직 두목 출신 남성이 부하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일 칠성파 두목 출신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4월 A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관련인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저격 논란' 시끌
채리나 "시험관 실패보다 지인들 배려가 더 큰 상처"
배우 김민희 부친상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 피워"
야식 먹고 2㎏ 뺀다? 최화정 '다이어트 야식'
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3살 때 입양' 김재중, 군대에 친부 찾아온 사연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원 소송…"사진 무단 사용"
세상에 이런 일이
루마니아 女탁구 대표팀, '탁구대 세리머니' 논란
"팝콘 대신 두리안?"…홍콩 영화관 발칵 뒤집은 커플의 만행
"조명탄 들고 그라운드 난입…부끄러운 일" 유럽 축구서 생긴 일
"경차는 전용 구역에 주차해주세요" 안내문에 갑론을박
"하늘에서 마약이 뚝"…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흉기 배달한 美 10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