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실, 2년간
최근 숙소 내 유휴실이 생긴 데다 평택 안중 지역 등 관내 신규 교직원이 늘어나 머물 곳을 찾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개방되는 공간은 총 6개 실로, 입주대상자는 평택시 안중·포승·청북지역 학교에 근무하는 신규 발령자와 전입자 등이다.
입주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받으며,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계획이다. 입주자들은 최대 2년까지 숙소에 머물 수 있다.
송주한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직원 숙소 개방을 통해 신규 교직원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한다면 교육공동체 협업의 좋은 모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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