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단은 단장을 맡은 최준우 사장 포함 공사 임원 6명, 시민사회단체 대표, 대학교수, 핀테크 기업 담당자 등 전문가 그룹, 공사 상품 이용고객·지역주민 등 외부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은 혁신 계획 수립부터 이행현황 점검, 추진실적 평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주금공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혁신계획 수립을 위한 HF한국형 뉴딜 추진, 지역상생 방안 등 16개 혁신과제에 대한 의견 수렴 ▲공사 중장기 경영전략에 대한 진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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