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선정 창업 후 7년 이내의 기업 25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 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영상제작비와 컨설팅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10%의 기업 부담금을 부담하면 된다.
참여기업은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용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기업의 마케팅 홍보가 비대면·온라인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창업기업을 위한 맟춤형 지원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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