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메이크업 시 기초케어를 가장 신경서야 한다. 기초 화장이 받쳐주지 않으면 과도한 피지·땀 분비 등으로 메이크업이 번지고 흘러내릴 수 있다. 여러 단계를 피부에 겹쳐 바르기 보다, 한 가지 제품으로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유분이 많은 아이크림이나 영양크림 등의 사용량은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셀더마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뽀송메이크업'은 3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메이크업 전 다른 기초 스킨케어가 필요없다. 20년 경력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 원장의 노하우와 셀더마 기술을 담았다. 보습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쿨링 효과로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살린다. 초밀착 시트가 콧방울, 턱 등 피부 굴곡 부위까지 빠짐없이 관리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
셀더마 관계자는 "덥고 습한 날씨에는 피부에 잘 묻어 나지 않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며 "땀과 피지로 인해 메이크업이 지워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멀티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단계를 최소화,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답답함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로마티카 '알로에 하이펙티브 세럼'은 '수분폭탄 세럼'으로 불리고 있다. 5중 복합 히알루론산 성분을 40% 함유한다. 피부 속부터 촘촘히 수분을 채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된다.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메이크업 시 촉촉하면서도 밀착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답답함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화장품을 추천한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일 뿐 아니라 방금 화장한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여름철 넓어지는 모공과 피지 분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프라이머 사용이 필수다. LG생활건강 숨37° '워터-풀 CC 프라이머 베이스'는 모공과 잔주름 등을 보정하고 피부결도 매끈하게 정돈한다. 다음 단계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끈적이는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이 프라이머 하나만으로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마스크프루프 제품도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 'NEW 블랙 쿠션'은 마그네핏 피그먼트를 적용해 가볍지만 커버력이 뛰어나다. 24시간 이상 무너짐 없는 지속력을 자랑한다. 커버층이 얇지만 피부에 강력하게 밀착 돼 마스크 착용에도 답답함이 없다.
립도 뛰어난 밀착력을 지닌 제품이 인기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픽싱 블러립'은 픽싱 벨벳 텍스처로 발림성이 부드럽고 마무리감이 보송하다.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스며들 듯 픽싱 돼 묻어남 걱정을 덜어준다. 마스크프루프 인체적용시험에서 마스크 묻어남 방지 효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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