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사회공헌활동 눈에 띄네…온·오프라인 소통

기사등록 2021/05/13 08:40:09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가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소통했다.

13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전날 아름드리(부곡동), 이지더원(율곡동), 해솔(율곡동), 골드키즈(율곡동) 어린이집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다.

김천상무는 김천지역 희망 어린이집들을 대상으로 안팎 소독을 진행하고 원생에게 KF94 소형 마스크를 제공했다.

온라인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김천상무가 매달 시행하고 있는 ‘진로특강; Zoom으로 슈웅’ 홈경기 운영 담당자인 김주남 대리는 스포츠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강을 했다.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지역사회 내 상무프로축구단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김천상무는 사무국 직원들이 나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천상무는 매주 정기적으로 김천지역 어린이집 28곳을 방문해 코로나 방역 및 마스크 증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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