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FNC엔터테인먼트는 MC 유재석이 삼성화재 브랜드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고 6일 밝혔다.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테마로 한 '건강관리의 시작' 편에서 유재석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러닝머신, 철봉 등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삼성화재 다이렉트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유재석 씨를 기업 PR 모델로 통합 활용해 통일감과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