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가구원 전체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가구 기준 365만7000원 이하), 재산 3억원 이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저소득 가구다.
기초생계급여와 긴급복지(생계지원)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올해 코로나19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다.
지원금은 올해 3월1일 기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다음 달 가구당 50만원을 1회 현금으로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세대주가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할 수 있다.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로 운영된다.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주민등록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도 된다.
◇김장응 증평문화원장, 충북소비 촉진 챌린지
김 원장은 ▲골목식당 이용하(高) ▲전통시장 이용하(高) ▲지역화폐 이용하(高)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도민에게 소비촉진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동원 충북민예총 이사장의 지목을 받은 김 원장은 다음 주자로 강전섭 청주문화원장과 엄대섭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지목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인삼쿠킹 클래스 운영
충북도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여성단체 회원 10명과 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10명, 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5명 등이 참여했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으로 쿠키를 만들고 인삼음료를 시음하는 등 인삼으로 간식을 만들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만든 먹거리는 보건소와 돌봄시설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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