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박사방' 조주빈 2심도 무기징역 구형
기사등록
2021/05/04 17:16:37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씨가 지난해 3월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0.03.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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