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발생 465명, 해외유입 23명
신규 사망자 1명 늘어 총 1834명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 수도 465명으로 6일 만에 400명대다.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 시 핵심 지표인 1주간 하루 평균 환자 수는 3일째 59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88명 증가한 12만3728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512명→769명→679명→661명→627명→606명→488명으로 지난주 수요일 이후 닷새째 감소 추세다. 하루 400명대는 지난주 월요일이었던 4월26일 499명 이후 일주일 만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6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3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477명→748명→648명→642명→593명→585명→465명이다. 검사량이 감소한 주말 영향 등으로 하루 사이 120명 감소했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594.0명으로 4월12~30일 19일간 600명대 이후 5월 들어 1일부터 3일째 590명대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62명, 비수도권 8명(울산 8명) 등 70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3082명, 비수도권 2917명 등 1만5999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23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11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2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13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3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8%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4명 줄어 85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줄어 164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91명 증가해 누적 11만3356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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