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윤여정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가운데 대중의 관심도 시청률로 증명됐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26일 TV조선에서 방영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수상할 때 시청률이 7.88%(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인 19일 동시간대 시청률(2.16%) 대비 5.7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윤여정은 26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연기상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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