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수급 불안정 잠재우고 접종 스케줄 점검
민주당 백신 수급 관련 긴급 원내 점검단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백신 점검단은 전날 정부가 화이자 백신 2000만명 분을 추가 계약한 만큼 백신 수급 불안정을 잠재우고, 향후 백신 접종 스케줄이 차질 없도록 점검할 예정이다.
백신 점검단은 4차 대유행 전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에 신속한 백신 접종 속도전도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점검단은 향후에도 정례적인 회의를 통해 수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홍익표 정책위의장, 김성주 백신점검단장을 비롯해 백신점검단 의원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 배경택 상황총괄반장, 김기난 예방접종관리반장, 조은히 접종후관리반장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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