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1일째 6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35명 증가한 11만6661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 735명은 지난 1월7일 869명 이후 105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673명→658명→671명→532명→549명→731명→73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로 잠시 500명대를 보였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되는 지난 21일 이후 연이틀 700명대를 기록 중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2명→630명→648명→512명→529명→692명→715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625.4명으로 12일부터 11일 연속 60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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